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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
1151      õ 2019/05/09 1 3
1150  모욕을 주는 사람은 모래 위에 글을 쓰는 것 같지만, 그 모욕을 받은 사람에게는 청동에 끌로 판 것처럼 새겨진다. ― 조반니 과레스키    안빈 2019/05/09 0 6
1149       2019/05/09 0 2
1148  (분출하면 할수록 커지는 에너지가 당신 속에 있다.)30. 성경책을 완전히 독파하라.    안빈 2019/05/09 0 6
1147  사람은 누구나 그 마음 속에 미치광이가 있다. 그러기 때문에, 그 미치광이가 날뛰지않게 조심해야 한다. 에머슨    안빈 2019/05/09 0 8
1146  영어 단어장만큼 무의미한 것은 없다. (중략) 각각의 단어를 따로따로 외우려고 하면 쉽게 외워지지 않는다. (중략) 꼭 카드에 써서 외우고 싶다면 단어를 쓰지 말고 문장을 써라.    안빈 2019/05/09 1 5
1145   아들에게 근면함을 가르치지 않는 부모는 아들에게 절도를 가르치는 거와 다를 게 없다.    안빈 2019/05/09 1 6
1144   왜냐하면 관료주의적 정신과 개인에 의한 능동적 참여 정신은 양립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.    안빈 2019/05/09 1 2
1143  한국 사람은 명예를 중요시하여 돈을 들여서라도 명예를 사려 하고, 서양 사람은 명예보다는 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돈 안 생기는 명예에는 관심이 없다.    안빈 2019/05/09 1 4
1142   「附耳之言聞千醫」(부이지언문천의) 귓가에 속삭이는 비밀은 즉시퍼져나간다는 뜻이다.    안빈 2019/05/09 1 5
1141   서로의 신뢰와 부조로써 위대한 행위는 행해지고,위대한 발견 또한 이루어진다.    안빈 2019/05/09 1 6
1140  고함을 질러 길들인 말이 속삭이는 소리에 복종할 것으로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일.    안빈 2019/05/09 1 7
1139       2019/05/09 1 3
1138   새벽녘 흑인街에서 격렬한 한 봉지 마약을 찾아 무거운 발걸음을 끌고 헤매는 것을....    안빈 2019/05/09 1 7
1137   "두 달 후에는, 대체 이 그림자에서 무엇이 남을꼬? 이 그림자가 길게 늘어놓은 내 몸뚱이에서 무엇이.    안빈 2019/05/09 1 6
1136  '     2019/05/09 1 1
1135  [     2019/05/09 1 1
1134  이로써 2승 2패(승점 6)를 기록한 한국은 뒤이어 열린 경기에서 카자흐스탄이 벨라루스를 연장 접전 끝에 3-2로 이긴 탓에 남은 벨라루스와의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2020년 IIHF 월드챔피언십 승격이 무산됐다.    안빈 2019/05/09 1 6
1133  [    õ 2019/05/09 0 3
1132   이러한 차이는 중국철학이 인간관계와 도덕에 깊은 관심을 가진 결과의 하나이다.    안빈 2019/05/09 1 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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